언제 유용한가요?
수업 조 편성, 사내 워크숍, 동호회 경기, 보드게임처럼 참가자를 빠르게 나눠야 할 때 유용합니다. 진행자가 직접 팀을 정할 때 생길 수 있는 반복적인 고민을 줄이고, 모든 참가자에게 같은 절차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순서
홈에서 ‘랜덤 팀 나누기’를 선택한 뒤 참가자 이름을 한 줄에 하나씩 입력합니다. 팀 수는 2개부터 20개까지 지정할 수 있습니다. 결과 뽑기를 누르면 이름 순서를 섞고, 첫 번째 사람부터 각 팀에 차례대로 배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인원이 팀 수로 나누어떨어지지 않아도 팀 간 인원 차이는 최대 한 명입니다.
좋은 입력 목록 만들기
동명이인이 있다면 ‘민수 A’, ‘민수 B’처럼 구분할 수 있는 표기를 사용하세요. 쉼표 또는 줄바꿈으로 이름을 구분할 수 있지만 긴 목록은 한 줄에 하나씩 입력하는 편이 확인하기 쉽습니다. 결석자와 중복 이름이 없는지 결과를 만들기 전에 점검하세요.
결과를 해석할 때
이 기능은 브라우저의 일반 난수로 목록 순서를 섞습니다. 일상적인 모임에는 충분히 편리하지만 추첨 과정을 감사하거나 재현할 수 있는 기록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채용, 경품, 시험, 계약처럼 공정성 증명이 필요한 상황에는 인증된 별도 시스템을 사용해야 합니다.
균형을 더 맞추려면
인원수만 같게 나눈다고 실력이나 경험까지 균형을 이루는 것은 아닙니다. 경기처럼 능력 차이가 중요한 경우에는 먼저 비슷한 수준의 그룹을 만들고 각 그룹에서 한 명씩 팀에 배치하는 방식을 함께 사용하세요.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특정 팀이 나올 때까지 반복하면 무작위 배정의 의미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