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와 D+의 뜻

목표일이 미래라면 남은 날짜를 D-숫자로 표시합니다. 목표일 당일은 D-Day이고, 날짜가 지나면 D+숫자로 표시합니다. 예를 들어 오늘로부터 7일 뒤는 D-7, 3일 전은 D+3입니다.

이 도구의 계산 기준

사용자의 기기에서 오늘 날짜와 선택한 목표 날짜를 각각 자정 기준으로 맞춘 뒤 날짜 차이를 계산합니다. 시·분·초는 사용하지 않으므로 하루 일정이나 기념일처럼 날짜 단위 계획에 적합합니다.

포함일 계산과의 차이

행사 준비 기간처럼 시작일과 종료일을 모두 포함해 세는 경우에는 단순 날짜 차이에 1을 더할 수 있습니다. 반면 ‘며칠 남았는가’를 묻는 일반적인 D-Day는 오늘을 0으로 봅니다. 계약, 숙박, 근무일 계산은 각 규정에서 시작일과 종료일 포함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시간대가 다른 경우

해외 일정은 현지와 내 기기의 날짜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현재 기기의 시간대를 기준으로 하므로 항공편, 국제 행사, 마감 시각처럼 시간대가 중요한 일정은 주최 측의 현지 시각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업무일 계산은 별도

현재 계산기는 주말과 공휴일도 모두 하루로 셉니다. 영업일, 법정 기한, 배송 예정일은 휴일 규칙과 지역별 공휴일이 반영되어야 하므로 일반 D-Day 결과만으로 확정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직접 사용해 보세요

입력값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으며 홈에서 로그인 없이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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